KANG GIRAFFE

한 줄의 글과 한 장의 사진으로 소통하고 싶은 사람.

낮잠의 감성 대표이자 기획자,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순간을 놓치기 싫어하는 포토그래퍼, 언제나 감수성 터지는 디자이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극단적 인간, 자신이 처한 분수를 잘 알고 있는 분수인,

언제나 그렇듯 포옹을 좋아하는 가녀린 존재.

i'm 'sensibility of snooze' represent, i want to be writer but i'm not writer,

i'm not want to miss the moment photographer, i'm always sentimental designer, i'm always creating something out of nothing, i knows it is my position well,

i do loves hugs all the time.

우리가 잊고 살아간 순간들은, 지나간 어제와 구겨진 종이컵,

재가 털린 꽁초 따위가 아니었다. 그것은 내 이야기이자, 당신의, 우리의 이야기이며,

나를 구성하고 있던, 과거로부터 시작한 나의 이야기였다.

There are moments in life. We didn't realize missing the moments.

However, that's not trivial like a crumpled paper cup, a cigarette butt.

That is my story and your story and become our story.

That is existed in me as small pieces to connect the past and the present.

Like we 'are connected.